-죽은 참치김밥의 사회-






지분을 정리하고 


가세연 사무실을떠나는 강변.....









떠나는 강변의 뒷모습을 지켜보던 직원A가 


책상위로 올라간다.


직원A

"참치김밥을 먹고싶습니다"










직원A의 용기에 


동요하는 직원들... 










직원A의 용기는 

다른 직원들의 마음에 불을 붙여버린다.


참치김밥 2줄을 먹겠다는 직원B 를 시작으로


하나둘씩 책상위로 올라가는 직원들...









평소 32의 압력에 굴복하던 

직원들은 터져버린 댐처럼


김32가 겁을주지만 소용없다











직원들의 용기를보면서


흐믓하게 미소짓는 강변...


참치김밥은 내가 사주겠다는말과함께


엔딩크레딧이 올라간다...











광광 울었다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