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재미가 없어졌음 왜 재미가 없나 생각해보니


예전에 그 매운맛이 사라졌음


이미지 쇄신을 꾀하고있는 느낌임 


경기도지사 선거를 통해 음의 지지를 받는것이 곧 양의 지지를 의미하는것은 아니란걸 깨달은듯함


멘트도 그렇고 모나지않고 무난하게 방송하고 있어서 맹숭맹숭함


강용석을 까는 글이 아니라 냉철한 이성에 입각한 글임을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