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는 환경적 제약때문에
할 수 있는 콘텐츠랑 시간이 
제한적일 수 밖에 없음. 

백만 구독자 넘는 셀럽들, 
인플루언서들 라이브도 
소통 방송 위주지. 
컨텐츠 거의 없음. 

라이브도 그나마 
뉴스+인터뷰니까 되는 거지. 

암튼 저녁 방송 추가 
빨리 됐음 좋겠다. 

선거철 될 때까지 
유투버 강용석의 성장을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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