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이 맡아서 하다시피 했는데 어차피 돈 걷은건 가세연 손에 있을거고

강용석이 뭐 돈 안 되면 그냥 신경 끌 거 같은데 김세의도 이젠 뭐 크게 관심없어 보이고..


걍 공중분해 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