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박정희 전국을 돌며 김세의 대표,강용석 소장이 일심동체가 되어

뜨거운 한여름 날씨에 땀을 비오듯 흘리며 제로투 댄스 추면서

내려찌는 한여름 태양빚과 땀방울보다 더 뜨겁고 끈끈한 브로맨스로

붙어 있던데 불과 1년 전이다..

제발 김세의 대표,강용석 다시 화합하고 결합해서 가세연 구독자들도 통합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