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갈라선 상대 험담하면서 뒷담까는 수준이 갈수록 심해지고 정도를 넘어서고 있는데
거기에 더해 요즘은 완전 폭발 직전에 있는 상태,  누구 한명만 걸려라 딱 그런 분위기인데 
최국? 리한? 구충길? 누가 다음 타자가 되건 이번에 걸리는 놈은 지금 발작모드의 매운맛 버전으로 너덜 너덜 걸레가 될거다
오징어게임 저리 가라는 살벌한 눈치게임이다. 다들 발을 빼더라도 분위기 잘 보고 발 빼라 
독이 오를대로 오른 그 넘한테 이번에 걸리면 레알 골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