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다분히 주관에 의한 판단과
좌파 전라도 카르텔에서나 지껄일 법한 일제강점기에 친일파와 매국노의 고장으로 악명을 떨쳤던 전라도 관련 왜곡된 내용까지 동원해서 그러는게 보였는데

아는 사람들은 알거야

강용석이 대선 전부터 김종인 존나 빨아대면서 친일과 매국노의 고장인 전라도의 그릇되고 왜곡된 역사까지 거론하며 밑밥까지 깔면서 김종인한테 힘 실어줄려고 했던거

그 짓거리 하다가 실시간 채팅으로 비난이 쎄게 나오니까 자제하는척 하다가도 틈틈히 전라도 및 김종인 빨아댔어

결국 김종인의 삽질이 계속 되니까 태세전환 했지만...
그 과정에서 '강용석의 절친'인 이준석 대표가 이용가치 있으니 잘 하도록 놔두고 지켜보자고 했던 것도 강용석 소장이고
이핵관으로 유명한 역시 '강용석 소장의 절친' 함익병 등등의 생각과 완전 동일함

별거 아니라면 별거 아니고
중요하다면 중요한 내용인데
그 문제들 때문에 강용석이 뒤통수 치고 배신할거라고 예상했고 결과적으로도 이준석과의 뒷거래를 시도하다가 발각된 것을 시작으로 적중했다

개인방송 중에 생각보다 은근 전라도 호남향우회 애향심 개쩐다는 티를 지속적으로 드러내는
강용석의 실체에 대해 여기 갤럼들은 하찮은 개인감정은 다 내려놓고 솔직하게 어떻게 생각해?

그리고 가로세로연구소라는 안에서 김세의 대표가 눈치를 주는데도 그 정도였는데 앞으로 혼자 다 해먹는 구조가 됐을 때 더 심해지면 어쩔거야?
강용석이 꾸준히 보여주고 있었던 그 고질적 문제에 대한 비판이나 지적 계속 안 할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