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감과 근성

그리고 노력으로 가질 수 없는 사람의 그릇 그리고 호감을 주는 외모 등등 모든 면에서 김세의가 우위에 있다


큰 정치, 큰 걸음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건 

강용석 같은 돈에 눈이 먼 소인배 졸장부가 아니라

김세의 같은 차근차근 계획을 세우고 자신이 손해를 좀 보더라도 대의명분을 위해서 끝까지 밀어부칠 수 있는 인간임


강용석 소장은 태생적으로 여포와 같은 인물이라

김세의 같은 큰 그릇을 가진 대의명분을 따르고 구현할 수 있는 좋은 주인 밑에서 사용되어져야 할 도구에 불과하다는 중요한 사실을 간과하고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