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뛰는 이유가 스튜디오에 앉아 썰 풀 능력이 안되니깐 ㅋㅋ 본인 입으로는 그게 기자정신 어쩌고 오늘 또 얘기할텐데 문제는 현장 뛰면 뭔가 소스라도 가져와야 하는데 그게 전혀없잖아 예전에도 고상 데리고 태풍취재 그냥 헛짓거리였고 조국이 파헤친다고 부산대 갔을때도 별거 없었다 현장 뛰는것도 강변이 썰푸는거 탁월하니 질투심에 난 이런 것도 한다고 스스로 자존감 찾는 걸로 보여 불쌍해
그래도 이 무더위에 현장 직접 출동하는 노력은 칭찬하자~
ㅋㅋㅋ 현장출동해봤자 얻어오는게 없으니 헛수고지 ㅋ
기본을 잘해야지 뭔 현장출동이노? 스튜디오에선 맨날 재탕 삼탕 녹취 돌리고 남 욕이나 하고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방송하다가 나간다고 뭐 달라지나? 기본부터 좀 충실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