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서초동에 조국수호대 수십만이 집회하는데세의가 현장취재 한답시고 고상이랑 얼쩡거리다무섭다고 금방 끝낸 기억이 생생하네그때 유스, 안정권은 조국수호대 바로 옆에서적은 쪽수로 수십만과 맞장 뜨는데새가슴 세의랑 너무 비교되더라솔직히 쪽팔렸음
ㅇㅇ 경찰끼고 펜스 옆으로만 걷는데도 무섭다 ㅈㄹ했지 절대 그안으로 들어가진 않는 쫄보 그게 무슨 현장출동이노
세희같은 강약약강은 무조건 세게 나가야해
아스팔트보안관 거제 대규모 집회 하는날 혼자서 집회 심장부를 가르면서 촬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