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서초동에 조국수호대 수십만이 집회하는데
세의가 현장취재 한답시고 고상이랑 얼쩡거리다
무섭다고 금방 끝낸 기억이 생생하네

그때 유스, 안정권은 조국수호대 바로 옆에서
적은 쪽수로 수십만과 맞장 뜨는데

새가슴 세의랑 너무 비교되더라
솔직히 쪽팔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