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줄 가까이되면
저런 성격 거의 없는데..
직장동료 다 내치고,
라이브방송, 현장방송
혼자 덩그라니 남겨진 썸네일을 보자니
ㅋㅋㅋ
으이구 그 성격 받아준 동료, 직원들의 고충이 보이는구나..
혼자 덩그라니가 뭐니? 내가 다 쪽팔리네
애도 아니고...ㅉㅉ
저런 성격 거의 없는데..
직장동료 다 내치고,
라이브방송, 현장방송
혼자 덩그라니 남겨진 썸네일을 보자니
ㅋㅋㅋ
으이구 그 성격 받아준 동료, 직원들의 고충이 보이는구나..
혼자 덩그라니가 뭐니? 내가 다 쪽팔리네
애도 아니고...ㅉㅉ
간판에 자기얼굴 나머지 2인의 1.5배로 크게 박았을때 뭔가 헉스럽긴 했음
대체 자기네집 길거너 길가 상가에 뜬금없는 얼굴간판은 모냐..갤러리아 갈 때마 헉 정도가 아니고, 민망스러웠다
혼자 덩그라니 남겨진 썸네일 볼때마다 김세의의 진정성과 초지일관 한결같은 올곧음에 가슴이 시리고 뒤통수 배신자 것들의 추악한 민낯이 더욱더 부각된다.
미친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