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계 관계자에 따르면 검찰은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위반(성매매) 혐의로 고발당한 김세의 전 기자에 대해 증거불충분으로 인해 지난 23일 무혐의로 판단했다.

앞서 김세의 전 기자는 2019년 8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촬영차 부산을 찾았다 같은 출연자인 김용호 전 기자를 비롯한 직원 두 명과 함께 한 유흥업소를 찾았고 이후 성매매가 이뤄졌다는 의혹을 받아 지난해 3월 고발당했다.

당시 김세의 전 기자를 포함한 가로세로연구소 관계자들은 총 4명의 유흥업소 여성들과 함께 유흥을 즐겼고 이들 중 3명은 성매매까지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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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3명  가세연 직원중에 이촵 포함아냐?

이촵이나 뮤지컬나온 듣보 글케 포함아니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