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그냥 도크만 점령하고 주변은 고요한데


뭣하로 취재하로 서울 갱냄에서 거제도까지 가고 그래


지상파 방송사급으로 뉴스기자들이 빵빵하게 많은곳에서나


수십명 기자중에 한명 보내서 40분 분량중에 1~2분 채우로 가는거지


무슨 유튜브 채널 사장이 직원들 싹 다 긁어모아서 거제도를 내려가서


본방송을 패스하고 거제도 현장중계를 하고 있냐고


이건 그냥 김세의가 mbc기자때 감흥이 아직도 남아 있어서 그냥 기자놀이 하러 간거야


본방송보다 거제도 방송이 메인이 되는..


이런건 전형적으로 배보다 배꼽이 큰거고


카페에서 커피에다 생크림 추가 하는게 아니라


생크림에다 커피 한방울 올려놓고 커피라고 파는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