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의든 강용석이든 각자 1인 방송하는 게 맞음.
유튜버들을 슈퍼챗 기준으로 본다면 아프리카 BJ 들과 수익 구조가 비슷함.
1인 BJ가 크루를 만들거나 BJ 개인 간에 합방 후 많은 분란이 있어나는 경우가 항상 많았음.
이유는 단 하나 '돈' 때문임.
본인을 열심히 후원해 주던 팬들이 본인이 홍보해 준 유튜버 또는 타 BJ에게 더 흥미를 느껴 후원을 거기로 함으로써 본인의 후원이 줄어들거나 아예 그 유튜버 팬이 된다던가
방송 외적인 사적 공간에서 본인 채널의 팬들과 친분을 쌓아서 팬들을 뺏어가는 경우도 비일비재함.
늘 후원금 기준에서의 있어왔었던 인터넷 방송의 어두운 민낯임.
그래서 한문철, 진성호 같은 1인 방송을 하며 한 번씩 게스트들 초대하는 것이 가장 깔끔하다는 거임.
강용석, 김세의 둘 다 직원들 월급까지 신경 써야 되는(넥스트로, 가세연) 사장들이니
각자 길가고 서로 언급 안했으면
ㅇㅈ
헤어졌으면 서로 언급안하는게 정상인데 둘이 같이 할 때가 재미있었어
솔까... 전성기 시절 가세연... 공중파 및 대형 신문사들 위에서 놀았었지... 그런데 건널 수 없는 강을 이미 건너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