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만으로 갈구니깐 멍한 눈빛으로
흘려버리고 월급만 챙기려 하자.

화가난 10세희 장비 다 챙겨서 거제옴.

여름 휴가도 안주고 기습적으로 새벽에
집합시켜서 이상한 오지로 또 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