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청노조가 제일 겁내는 거는
공권력 투입이 아니야.

대우조선해양 노조의 민주노총 탈퇴를 무서워하는거야.

금속노조 경남지부의 3분의 1에 가까운 인원이 탈퇴를 하면
노조회비로 들어오는 돈의 3분의 1이 날아간다고.

이게 일회성이 아니고 앞으로 계속 되는거라고 .
민주노총에겐 엄청난 타격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