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동안 30분방송컷이라는


부진을 털어내고


탄압받는 가세연을 연출한 32대표


방송 클로징때 흐믓한 표정을 

숨길수가 없는모습이다


이한장면을 연출하기위해 3일동안

직원끌고다닌 보람을 느끼는 순간인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