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세의대표 입금자명 읽으면서
'천박한 강씨 녹케이님'
에휴 ㅉㅉㅉ
여전히 유치찬란 하구나.
그걸 또 읽는 32가 더 천박...
뭐야? 아직도야? 예전에는 분노했는데, 이제는 화가 안 난다.
내가 말했잖아. 혼자 덩그라니가 뭐냐 ㅋ 으이구 못났다못났어. 성격고쳐라 한두명 내 쫒았냐? 다 내쫓았잖아. 누가 잘못한걸까?
여전히 유치찬란 하구나.
그걸 또 읽는 32가 더 천박...
뭐야? 아직도야? 예전에는 분노했는데, 이제는 화가 안 난다.
내가 말했잖아. 혼자 덩그라니가 뭐냐 ㅋ 으이구 못났다못났어. 성격고쳐라 한두명 내 쫒았냐? 다 내쫓았잖아. 누가 잘못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