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게 많고

보고 들은 것도 많고

어쨌든 법 전문가로

정치와 관련한 문제들에 법적 해석과 견해를 전달하는 능력이 있는지.

그런데
김세의는 오늘도 사람소개할 때 대학부터 앞세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