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컨텐츠는 별로였다
그냥 맨날 보는 얼굴, 화면, 각도, 배경 모든게 그대로
그치만 한가지 확실한건
멤버쉽 회원에게 특별함을 제공했다는거
비록 컨텐츠는 빈약했을지언정
생각해주는거 자체가 남들과는 다르다는거지
솔직히 멤버쉽 가입이라는게 개 호구 인증인거자너
지들은 찐팬이라고 포장하지만
가세연 멤버쉽해서 뭔 혜택이 있었지?
멤버쉽 액수에따라 애국자 농도가 달라지는 그마을 멤버쉽은 돈쓰고도 덜 애국자 된 느낌인데?
이런 의미에서 마냥 빠는게 아니라
강용석의 이번 멤버쉽 방송은 의미가 있었다
술 전혀 안하는데 재즈 좋아해서 배경음 들으며 멍하니 얘기 따라가니 시간이 후딱갔어. 편하게 재즈 깔리는 어디 라운지에서 늘어져 있는 기분. 근데 강변은 아침 시간이라 텐션이 아침텐션인게 좀 웃겼음. ㅋㅋ
ㅋㅋ 나도. 말이 좀 빠르게 느껴지더라. 요즘 아침 9시 방송은 좀 느리게 느껴짐. 요즘 9시 방송은 1.5배속으로 봄
뭐든 시도 하는게 좋잖아
너도 누구한명 불러와 강변처럼 마요네즈라도...
나 이 글 쓴 게이인데.. 그런다고 내일 당장부터 멤버쉽방송 오픈 이지랄하면 개저렴해보이는거 알지?
난 좋았음. - dc App
난 콘텐츠도 대만족임. 조명은 좀 아쉽지만. 빨리 한국 와서 시차가 없었음 좋겠어
못오는거같다 머 이유가 있겠지..
ㄴㅋ 니가 뭘알아?
이왕 여러가지 시도해보는김에 쿡방도 하면 재밋겠다. 용스기형은 요리도 잘할듯
넙데데 아저씨 뭐 볼게 있다고 취향도 참ㅋㅋㅋ
히스테리 욕설 방송이나 계속 봐 ㅋㅋ
너무좋았음 느긋이 와인마시면서
정권 교체도 된데다 부정선거는 아닥하니 긴장감 제로..그냥 설푸는 수준 그 와중에 왠 와인 파티? 시간이 아까워서 더 이상 안본다
넌 멤버쉽 회원도 아니잖아 ㅋㅋㅋㅋㅋㅋ
용세기가. 졸개들 영혼을 집어삼키는 듯 코인 파리 제물로
1212사태가 일어났는데 학생운동은 3월부터란다 그때가 방학때여서 놀다가 개강하고 했대 그래도 될 일은 되고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넌 뭐 여기서 남 욕하는 거 말고 뭐 하길래???
미쳐도 곱게 미쳐라
재즈음악 은은히 깔리고 좋더라 대접 받는 느낌 ㅎㅎ
인터넷 방송의 인기 컨텐츠가 술먹방이다. 와인방송한다니 "아 술먹방이구나" 바로 생각했는데, 32계열이나 안티계열은 나이 많은 분들이 많아서인지 술먹방 자체를 이해못하는거 같다. 랜선을 통해서 같이 술마시고 랜선을 통해서 같이 밥 먹고 이런것도 개인방송의 좋은 컨텐츠이다.
ㅇㅈ
난 너무 좋았음 방송을 통해 모두 함께 하는 듯한 느낌 ㅎ
배경은 다르다. 방송 보긴 했냐?
아쉬운 부분은 좀 있었음... 음악이 더 낮게 깔리고 목소리도 좀더 낮고 느렸으면.. 밤 라디오방송 듣는 거처럼... 내용도 좀 느슨했어도 좋지 않았을까 하는... 근데 구대륙 신대륙 와인대결이나 신의 물방울 얘기나 언제나처럼 재밌는 얘기들이 있어서 좋았다.
아이 솔까 재미없었어. 귀팅하다가 껐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