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방 찐따들한테
강씨란?

와인 마시고
스페인 운운 하며
- 백과 사전도  아니고
유투브 몇개 훑어보고-
썰 풀면
엄청
교양이 막 차오르는 것 처럼
느껴지나 보네

근데
가세연 구독자중
고학력자 부유층들이 보기에
강씨란?

못산 애들이
뷰페에서 허겁지겁
음식 퍼오는 -
좀 허접한 ㅎ

책사서 읽고서 간접 경험 나열 수준

와인 잔 경망스럽게 흔든다고
소믈리에 될수 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