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지금 강변 깔때냐?


니 주체 못하는 광기 좀 어떻게 해봐라


니 칼에 니가 베인다


너 지금 그냥 미친년 같아


뭐? 윤대통령이 니 공약을 베껴다가 썼어?


ㅎㅎㅎㅎ



에라이 돌은 년아 돌아도 곱게 돌아야지


여기저기 니 드러운 똥 뭍히지 말고


뒤질려거든 혼자 얌전히 뒤져



정신 나간 년아


넌 늘 이런식이야 


혼자 죽기 싫다고 이 사람 저 사람 엮고


무언의 협박 


"너 죽기 싫으면 나 살려라 아니면 너도 같이 죽는다!" 



협박도 안통하면 쥐새끼처럼 빠져나와 다른 편에 붙어서


내부고발 한답시고 폭로



그게 너같은 개년이 살아남는 방식이지


정치적 창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드러운 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