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이준석 및 김성진 사건 검토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고발인 몰래 피고와 뒤거래를 파다가 걸리는 등 패소 전문으로 비아냥 당하는 중인) 넥스트로 강용석 보다 격이 다른 월등한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 먼저 짚고 넘어가겠음


처음부터 가세연에서 넥스트로 강용석 말고 더 좋은 변호사한테 이준석 사건 맡겼으면 강용석이 배신하는 일도 없었을테고 이준석은 진작 징계 받고 구속 수사가 빨리 됐을거임

~최소 이준석과 몰래 딜 할려다 걸렸을 때~ 분명 김세의 대표 머리 속에선 강용석 변호사를 신뢰할 수 없고 안되겠다 싶었을텐데 적어도 그 때라도 진작 변호사를 바꿨으면 사태가 이 지경까진 오진 않았을 것임

그 점만 봐도 김세의 대표가 정말 정에 약하고 미련하긴 해


강용석은 이준석의 성상납 및 증거인멸 교사 사건 그 이전에도 이준석을 쉴드치고 살려줄려던 정황들이 여럿 보임 (특히 2020년 국힘 당대표 경선 전후로...)

김세의 표현대로 패소 전문가들 넥스트로의 강용석 변호사한테 꼬박꼬박 550만원짜리 사건을 거의 자동으로 다 맡겼던 것이 김세의 본인이 되돌아 봤을 때 최대 실책이었다고 자백을 하잖아?

그게 김세의 대표 말대로 의리 때문에 그랬건 아니면 돈 몇 푼 아낄려고 그랬건 결과적으로 강용석 소장이 이준석과 몰래 내통하게 만들고 결국 가로세로연구소를 나가게 된 가장 직접적 원인으로 작용했다


《 요약 》

지금 가세연 및 김세의 대표가 개고생 하는 이유는 배신의 화신 강용석 변호사를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하지 못하고 '우리는 가족' 운운할 정도로 너무 믿었기 때문이다

사람을 제대로 볼 줄 몰라서 가로세로연구소가 위기에 빠진 그 책임은 전적으로 김세의 대표한테 있다 (이 내용은 지금 이 순간에도 강용석에게 올인 중인 목k 권유한테도 그대로 적용됨)

1줄 요약 : 인간 김세의가 인간 강용석을 한 가족처럼 믿고 너무 많은걸 공유하고 양보해준게 아이러니하게도 강용석이 가세연 김세의를 배신할 생각을 하게 하고 뒤통수 치고 등에 칼까지 꽂을 빈틈 및 빌미를 만들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