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에 가세연에 전화해서

부정선거와 싸울 의지 없어 보여 후원금 돌려받고 싶다고 했다




문자로 내역 보내달라며 핸드폰 번호 알려주더라

날짜,시각,액수,왜 돌려 받고자 하는지 적어 보냈다




12일까지도 입금이 안돼 다시 전화했다





14일에 입금이 되긴 했는데 일부만 들어왔더라

15일에 다시 전화했다





그 일부는 강변이 갖고 있고

강변측에 내역 보냈으니 강변측에서 보낼 거라더라

강변측에서 아직까지 연락도, 입금도 없지만

강변이 415 부정선거에서 완전히 손 뗀 건 아니라 보기에

환불 독촉 안하고 지켜보는 중이다



추가:모두 하나은행 3004 계좌로 입금


추가 2:지금까지는 환불  받을 생각 1도 없었다

이미 많은 비용을 쓴 걸 알지만

415에서 완전히 손 뗀 듯한 행보에

5.26에도 10만원 계좌 후원할 정도로

하나은행 이외의 계좌에 후원 많이 했기에

당당히 요구했다


추가3:이번 시태로 김세의에게 실망은 했지만 비난할 생각은 없다

그만의 장점을 가지고

최전방에서 좌파들과 싸워 온 공도 크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