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에 가세연에 전화해서
부정선거와 싸울 의지 없어 보여 후원금 돌려받고 싶다고 했다
문자로 내역 보내달라며 핸드폰 번호 알려주더라
날짜,시각,액수,왜 돌려 받고자 하는지 적어 보냈다
12일까지도 입금이 안돼 다시 전화했다
14일에 입금이 되긴 했는데 일부만 들어왔더라
15일에 다시 전화했다
그 일부는 강변이 갖고 있고
강변측에 내역 보냈으니 강변측에서 보낼 거라더라
강변측에서 아직까지 연락도, 입금도 없지만
강변이 415 부정선거에서 완전히 손 뗀 건 아니라 보기에
환불 독촉 안하고 지켜보는 중이다
추가:모두 하나은행 3004 계좌로 입금
추가 2:지금까지는 환불 받을 생각 1도 없었다
이미 많은 비용을 쓴 걸 알지만
415에서 완전히 손 뗀 듯한 행보에
5.26에도 10만원 계좌 후원할 정도로
하나은행 이외의 계좌에 후원 많이 했기에
당당히 요구했다
추가3:이번 시태로 김세의에게 실망은 했지만 비난할 생각은 없다
그만의 장점을 가지고
최전방에서 좌파들과 싸워 온 공도 크기에
난 2번 송금했었지 초창기에는 강변이 계좌 오픈했고 이후 가세연이 법인계좌 열었는데 나중에 환불요청하니 가세연만 돌려줌. 강변은 연락할 루트도 없고 가세연에 메일 보내도 그냥 생까던데.. 강변이 꺼억 한거지 모.
꿀떡이 아니라 초창기 돈으로 100군데 이상 부정선거 공탁금 냈잖아
몇군데 까지도 않더만 100군데를 냈노? ㅋ
꿀꺽
선관위에서 버티고 있는중
100군데 공탁금 냈는지 수임료로 썼는지 다 섞여있겠지.. 지역구당 5000 든다고 50억 모으자고 32는 옆에서 코인펌핑하듯 화력집중시키고.... 나도 그런줄알았는데 케바케더라고. 수개표 자체만 보면 공탁금 그보다는 훨씬 적게드는건 사실.
32가 펌핑칠때 가세연은 구독자들만 믿고 전진한다고 부정선거 모금 세금폭탄 각오하겠다고 결의 다졌지.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모아줬고. 일부 잘 모르는 어르신은 정말 수백이상이 돈을 보냈다가 가족들 요청으로 반환 받고.....
세금 폭탄인줄 알았는데 작년 당기 순이익이 1500만이니 법인세 150만원 냈겠네 지방세까지 165만원. ㅋㅋㅋ 세금폭탄은 그어디에도 없더라고. 아 도중에 부가세 폭탄이라고 한적이 있는데.. 부가세는 처음부터 자기돈 아니지... 국세청 형님에게 상납하는 돈이지.
돈은 자동이체 말고는 개인간 이체는 하는게 아닌듯.
이런데도 발뺀다고? ㅋ
강대장이 발뺀다고 말한적 있어?
너그 신도들이 글로 자꾸 발빼자녀 ㅋ 그래서 적은겨
절반은 돌려줬으니 더 요청할 생각도 없는데. 일처리 진행 보면서 신뢰는 그닥 안가더라고. 부정선거 소송 맟긴 민경욱 이언주 다 서로 욕하면서 등돌렸잖아.
고소해~ 부탁이다. 여기서 디랄하지 말고
뭘 고소해? 고소만능주의에서 벗어나쇼. 그냥 버린셈 쳐. 판결 나려면 다음 총선 지나도 안될듯.
61 너처럼 다른사람도 눈먼돈 반이라도 돌려 받아야 될텐데
강변이 계좌오픈한거는 민경욱 후원한다고 이틀열었다가 선거법 위반이라고해서 금방 닫았음
아님. 초반에 혼자 의심지역 수십-100군데 해보겠다고 했음. 민의원은 그중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나섰던거고. 가세연 방송과 합류하면서 이를 법인계좌로 오픈.
그돈은 민경욱한테 바로 갔어 커피숍에서 받았다는 돈 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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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여서 가세연은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