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지선 죽되든 밥되든. 5년 가족을 외쳤던

김세의가 끝까지 강용석을 밀어주고 선거 완주를

같이 했어야 했다. 적어도 남자라면.

선거 나가라 부추긴 인간이 질거 미리 듣고 (성피디자백)

막판 선거 꼬장.


이건 국힘과의 문제를 떠나서 가족을 배신한것.

배. 신. 자.


유승민이나 김세의나.

(세히망구들은 가족도 통수치나봄? 상식 파괴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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