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가서나 영어로 해도 무시당하지,
어설픈 중국어, 일본어 하느니
영어 확실히 배워서 하는게 백번 나음.

다양한 경험에서 나오는 현실적 이야기.
"중국서 어설픈 중국어 쓰면 무시만 당해요.
대신 자신있게 영어로 말하면 상대편이 쫄아요."

대한민국의 지정학적 현실과 동맹의 중요성을
사소한 이야기로 듣기 쉽게 풀어 주네.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