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주 기업이 있어야함.


가세연을 컨설팅한다면

인물 1-2명 탈퇴로 휘청이는 것는 그다음이고


1. 물주 기업의 지분과 투자를 받고

2. 그다음에 방송, 언론의 기능을 수행하는게 

연속 지속성이 가능함.


3. 또 정치로는 한계가 있으니 

    가장 돈이 되는 경제 분야 유명인이나 경력자를 초빙해서 꾸준히 진행해야

    시청자들이 계속 봄.


4.  문화전쟁같은 *같은 아이템은 그냥 미친짓. 안하는게 돈버는 장사.

    처음부터 김재철 사장이랑 조인해서 했어도 이사단이 나지 않았음.

    

그러면 플랫폼이 안착이 되면서

방송인들이 추가로 계약하고 진행하면서 주욱 진행이 되는 건데


가세연은 역순서로 하려고 하면서

어찌보면 일개 유투버인데

온갖 대기업이 하는 엔터... 대형 언론사 역할까지 다 하려고 하니

작금의 사태가 벌어진 것임.


이렇게 얘기해줘도 32가 들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긴해.

코인도 아니고 저렇게 계좌만 쳐다보니 무슨일이 집중이 되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