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만한 가치가 있었던거? 녹조라떼 이후론 기억이 없다ㅋㅋㅋ 고상이랑 태풍바람 맞으러 간것도 굳이 왜? 란 생각 들었고.. 조민 찾으러 간것도 직원식당 막무가내로 들어가서 밥 타먹는데ㅋㅋ
젤 황당한 건 어제 거제도랑 채영인 집 앞 간거지 ㅋㅋㅋ
어제 32 7시 방송에 민노총 탈퇴 어쩌고 한 부분 언급한 내용이나 흐름 거의 게이가 쓴 글 복붙 수준이던데. 게이는 아니라고 하지만 난 보자마자 느꼈음. 전날 야밤 정문 방송이랑 오전 항구 방송에서는 전혀 그런거 언급도 못하고 별 뻘소리만 어버버하다 끝났는데. 후에 스탭이나 32아 게이글 읽고 복붙했다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