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댓글보니 목숨 걸고 한거라더라.
어제 방송에서도 위험을 감수했다고 자기 입으로 말하던데..

어제 거제도에서도 금속노조에 둘러싸여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겨우 구사일생으로 탈출하자마자
총탄이 날아다니는 적진 한복판! 무려 상암동에서
목숨걸고 방송하셨다.

어제 막판에 봤지?
그거 어깨 조금 더 세게 부딛혔으면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위험한 공격이었다.

니네 켄시로 모르냐?

어제 MBC 민주노총산하 켄시로 기자가 와서 어깨치고 간거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