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댓글보니 목숨 걸고 한거라더라.
어제 방송에서도 위험을 감수했다고 자기 입으로 말하던데..
어제 거제도에서도 금속노조에 둘러싸여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겨우 구사일생으로 탈출하자마자
총탄이 날아다니는 적진 한복판! 무려 상암동에서
목숨걸고 방송하셨다.
어제 막판에 봤지?
그거 어깨 조금 더 세게 부딛혔으면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위험한 공격이었다.
니네 켄시로 모르냐?
어제 MBC 민주노총산하 켄시로 기자가 와서 어깨치고 간거임 ㅇㅇ
목숨을 걸고?ㅋ
누구는 목숨 걸고 방송중인데 매정한 시민들은 아아들고 하하호호 웃으며 지나가더라 참 우리나라 큰일이야!
ㅋㅋㅋ 독침일 지도 모릅니다. 어깨 툭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쩜 이모두가 세희의 큰그림일지도ㅋㅋ
그렇다쳐도 그림을 왜 그렇게 그려
ㅋㅋㅋ 절대 서로 짠거 아님.. ㅋㅋㅋ 일촉즉발. 전시와 같음 ..
거제도에서도 화면 밖에서는 금속노조애들이 신나랑 화염병 들고 노려보고 있었을수도.
반대쪽엔 경찰병력 물대포 조준중 ㅋㅋㅋㅋ
ㅋㅋ 적진 한복판에서 부끄럼은 우리 몫인가ㅋ 32야~~그냥 안전한 스튜디오에서 해
우리가 모르는 자객이나 닌자가 숨어있을수도 있음
원래 일베도 목K가 띄워준거자나...ㅎㅎ
그러게 계속 위험을 감수했다길래 황당하더라.
여윽시 행인을 가장한 거대좌파였던거노 분명하다이기 그러니 32가 그리 겁먹은 표정으로 손까지 파들거렸겠지
모사드에서 비밀경호 안해주나봐
나 학교다닐떄 아저씨들이 막 나 때릴 듯이 쳐다보던데..난 아무런 잘못도 안했는데 ....그리고는 못되쳐먹은 애들 편에서서 나한테막 헤꼬지하던데???
아니 난 방송을 안보는데도 이런 글을 즐길 수가 있단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덕임
고마움 팬될 거 같음 >
걍 민주노총 죽창맞고 뒤졌으면 좋겠는데 ㅋㅋㅋㅋㅋ 1832는 노조한테 뒤져도됨
김32 열사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