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응원하고 지원한 것이고...

그런데 지난 지방선거 때부터 강용석 목k 이승훈 등등은 대체 뭘 위해서 뭘 얻기 위해서 그런 추한 모습을 보이며 싸웠나? 그들에게 남은건 준컴, 페이퍼컴퍼니, 뒷거래, 쌍방울, IHQ, KH그룹, 펠리세이드, 서랍, 2000만원 같은 것들 뿐이다

김세의와 강용석 어느쪽이 우리와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선두에서 바른 길을 걸어가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