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변호사 나가고 이 지경이면 절망하고 무너지기 마련인데

자존감, 자존심 엄청 센 덕분에 일어서려고

할 수 있는 건 다 하네.

냉정하게 말해서 나도 김세의를 여기서 껌처럼 씹지만

나였으면 김세의만큼은 못한다…

여기까지 오니까 진짜 결말이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