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장첸은 강후보 캠에 있으면서도
원래 이중띵킹의 대가.
그러다가 선거 막판쯤에 그 대표와
익룡,성피디와의 뒷 거래가
있었을것으로 추측.(폐북대화자료등)
이후
김성진을 만나고 목케이방송에 출연해 버젓이
강변 수임건을 가로챘다고 자랑질 (이때 뭐지?했음..)
이후 성피디 페북 반격의 시작 알림 쯤에 장첸이
뜬금 가세연 방송에 인터뷰를 하면서
화이팅이라고 그때부터 배신의 시작을 알림.
(이때 충격먹은 사람 꽤많음.)
장첸은 그 대표 (네~ 딴거 필요없고 목케이랑,강변이랑,ㅅㅁㅇ이랑 싸우시게만 해주시면 될거 같아요.) 해서 목케이 저작권 관련, 슈퍼쳇, 녹취록을 거론하며 군불을 지펴줬을 시나리오.
그후
여러 유튜브채널및 페북으로 펠리세이드,서랍, 2천 떡밥
뿌리면서 선거법위반 고소드립치며, ☆강변 팬들하고만 싸우고
분탕을 치기 시작함. ( 이게 성피디가 말한 이제 시작,하찮은 것들 도발지점일듯.)
하지만 정작 고발 같은건 없었음.
특히 양쪽의 적인 무소속캠프 비리 터는건 선관위들 특기임에도
나오는게 없음. 즉 애초에 장첸과 그대표와의 분탕 약속.
(그 댓가가 김성진을 넘겨받는 조건이라는 생각.) 어차피 법적 효력 없는 떡밥이라 페북으로 실수였다고 오해였다고 드립치며 조롱하는 글을 올림.
(니들이 떠들어도 이거 허위사실 안되. 내가 그 증거 만든거야)
(법꾸라지~)
하지만 이후 jtbc에 낚인건지 딜이 있었던건지
장첸이 jtbc에 녹취록을 장이사 허락없이 넘겼고
장이사쪽에서 빡쳐서 그대표에게 전화 했겠지
그리고는 그 대표 열받아서 장이사 노출시켰다고 그때부터
장첸을 돌려 저격함.
(이거도 계산된 새보계로 김성진넘기기일수도)
결국 김은혜, 새보수계들 쪽과 내부 분탕 그대표의 썸의 증거인 강신업쪽으로 김성진을 갈아타게 만든거 같음
장첸은 지금도 내가 손절한거거든? 이럴게 뻔함.
(태생이 그러함.
펠리세이드 선거법위반 고발안하냐니까 차단함. )
결국 이준석을 살리기위한 모든 시나리오는
애초에 국짐 새보수계들이 그 대표와 단일화 시도 때부터.
장첸의 jtbc 헛짓을 제외하고는 다 이준석의 계획대로
진행이 되는듯함. 괜히 국힘 최고위원 출마한다 했을까
믿는 구석이 있으니까 그렇겠지.
[내 꿈에서 ㅋㅋ]
아그야 용세기랑 도오도맘이랑 와인 마셨게 안마셨게?
물타기 잼없다 마셨다 ㅇㅅㅇ랑 했게. 안했게 - dc App
조카 하세요 ㅋㅋ
ㅇㅇ 뭔가 드러운 딜들이 오간 정황증거는 많음
난 준석이와 강변 통화때부터 32 의심함
나도 이시점. 그후 바로 빤찢함
그때부터 짜맞춰보면 강용석 정치꿈 짓밟기네.
꿈이 그럴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