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리세이드, 서랍, 2000만원 폭로 후 멘탈 무너지고 잠적 후 자포자기 상태인걸로 보여서 다른걸로 더 까고 싶지도 않음
처음부터 그럴 급도 가치도 없는 놈이었고
그 짧은 기간동안에 문제 일으킨 것만으로도 이미 노답이잖아?
새로 재기되고 있는 디스트릭스케이 의혹도 그렇고.. (이건 김세의 대표를 언제 뒤통수 치고 쫒아냈는지에 따라선 꽤 파급력이 크지 싶음)
해외여행이 필요했던건 강용석이 아니라 목격자K 권유가 더 급했던거 것으로 보이는데
강용석이 먼저 선빵치고 나간 후에 2개월째인데도 들어올 기미가 없으니 지금 목케이 입장에선 혼자 다 덤탱이 뒤집어 쓰는거 아닌가 싶어서 고민이 많은 상태일 듯
얘네들 크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