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는 불의을 보면 못 참는다 라고 미화 하겠지만


가만보면 유하게 넘어갈수 있는것들도 다 공격이라 생각해서 판을 개판 만듬.


그렇다고 본인이 악착같이 승리를 이끌어 내느냐? 그것도 아님 왜냐?


애초에 시비거리가 별거 아니거든 ㅋㅋ


웃어 넘기면 될 일 무시하면 될일 들을 무슨 부모 죽인 원수마냥  지들만 급발진 해서


엄청난 일처럼 만드는데 항상 결론도 없고 다 흐지부지 잖아.


보면 둘이 되게 닮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