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갑자기 강변을 배신했는지... 분명 단일화 연결고리를 끊으라고 했음에도 귀신들린 거 마냥 후보의 이야기를 무시하고 배신 때리고 낙선운동을 하고

상대 후보 차량에 올라가려고 시도했는지...


선거 활동을 같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강용석 후보의 선거 캠프가 아니다라고 하더니 갑자기 권유 이차장을 통수치고

되도 않는 펠리세이드 2천 서랍장으로 심지어 강용석 변호사를 겁박했는지가...


강신업이라면... 이해가 된다


사실 지금 상황이면 김장첸이 강신업을 물어뜯고 죽이니 살리니 해야되는데 병먹금 상태거든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