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갑자기 강변을 배신했는지... 분명 단일화 연결고리를 끊으라고 했음에도 귀신들린 거 마냥 후보의 이야기를 무시하고 배신 때리고 낙선운동을 하고
상대 후보 차량에 올라가려고 시도했는지...
선거 활동을 같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강용석 후보의 선거 캠프가 아니다라고 하더니 갑자기 권유 이차장을 통수치고
되도 않는 펠리세이드 2천 서랍장으로 심지어 강용석 변호사를 겁박했는지가...
강신업이라면... 이해가 된다
사실 지금 상황이면 김장첸이 강신업을 물어뜯고 죽이니 살리니 해야되는데 병먹금 상태거든 ㅎㄷㄷ
ㅂ - dc App
그렇다면 그 사람은 권력 바라기인 거지 뭐 강변을 버리고 새로운 권력자를 붙잡은 것임 김변도 그렇고 결국은 권력자에 굴복함 우리는 특정 정치인에 줄 서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봐라? 근데 난 저 사람도 권력의 중심이라고 보이지 않음
이제서야 이해하기 시작했군.
엠빙신 사장.32
32가 단일화 협상했던 사람이 강신업이었지
다른 사람 아니었나?
정치 밑바닥 세계가 추접하다는거 알았지만 32남매보고 이건 인간세계가 아니구나 생각했다 강신업과 붙은게 맞고 어쩌면 새보수계가 확장해서 보수유튜브도 먹은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