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하고는 가세연 채널에서 선거운동 하지 말라고 공문까지 날리고


풍선 하나라도 혹시 공짜로 나눠주나 눈뻘개서 감시하던 선관위. 


그러니 유세현장 촬영하던 장비도 의리나 공짜는 택도 없고 정식 계약 맺어 한걸로 아는데


유세가 뭔 한두달도 아니고 2주 남짓인데 중간에 변심으로 갑자기 철수해버린거


그거야 말로 빼박 걸리는 일방적 계약 파기 아닌가?


목케이가 부랴부랴 전파 잡는? 뭔 장비 사서 자기 핸드폰으로 경서연 유세현장 찍어야 했을 정도로 급박했던데



목케이 라이브에서 장비 철수건이야 말로 손배  소송하면 일이 커질거라고 그렇지만 문제삼지 않고 조용히 가겠다고 한거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