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하고는 가세연 채널에서 선거운동 하지 말라고 공문까지 날리고
풍선 하나라도 혹시 공짜로 나눠주나 눈뻘개서 감시하던 선관위.
그러니 유세현장 촬영하던 장비도 의리나 공짜는 택도 없고 정식 계약 맺어 한걸로 아는데
유세가 뭔 한두달도 아니고 2주 남짓인데 중간에 변심으로 갑자기 철수해버린거
그거야 말로 빼박 걸리는 일방적 계약 파기 아닌가?
목케이가 부랴부랴 전파 잡는? 뭔 장비 사서 자기 핸드폰으로 경서연 유세현장 찍어야 했을 정도로 급박했던데
목케이 라이브에서 장비 철수건이야 말로 손배 소송하면 일이 커질거라고 그렇지만 문제삼지 않고 조용히 가겠다고 한거 들었다.
그건 민사 건이고 소송 걸어서 피해액 받으면 됨. 후원금은 형사 건이다.
32 둘 다 걸리겠네
32 는진짜 비열한짓했다~~ 형사고 민사고 이건중대한 죄!!!!
그러고보니 마이크 갑자기 안들렸을때 혹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