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정치인이 내지 못한 정책 때문이었고
당선되면 얼마나 그 정책을 충실히 이행하는지 보고싶어서였음..
그가 완벽해서도 아니고 그가 무조건 좋아서도 아님..
그래서 난 아직도 그를 지지함..
그가 가려던 그 길에 도착해서 그가 하려고 했던 그 일을 얼마나 해 내는지 지켜보려고....
그리고 내가 한 선택이 옳았는지 확인하려고...
그가 말한 그 길을 가는한..
당선되면 얼마나 그 정책을 충실히 이행하는지 보고싶어서였음..
그가 완벽해서도 아니고 그가 무조건 좋아서도 아님..
그래서 난 아직도 그를 지지함..
그가 가려던 그 길에 도착해서 그가 하려고 했던 그 일을 얼마나 해 내는지 지켜보려고....
그리고 내가 한 선택이 옳았는지 확인하려고...
그가 말한 그 길을 가는한..
어휴 병든 아줌년
그건 세의 망구 너구연
말하는 꼬라지 보소~
본인은 지지율 확인하는게 의미 있어서였다 하셨는데 쩝 - dc App
꼭 이번 선거의 당선을 말하는건 아님
뭐케 길게 써? 나 개 호구임 <-다섯자로 끝날말을 ㅠㅠ - dc App
읽지마...
응 미안.... 눈에 들어와서 ㅠㅠ - dc App
서울 에서 수원 산본 가서 유세 들었는데 경기도 전역을 뭔 부동산 투기로 물들일거 같아 정책은 지지 않했음 어떤 청년도 부동산 걱정하더라 괜히 꿈이 부동산업자가 아니였음
용세기는 두번 다시 정치판에 나서면 안되겠드라 오죽하면 모자 집어 던지구 발로 차던 수원농대가 2해 되려고 한다니까
맞다! 그런데 난 정치인으로도, 인간적으로도 강변이 좋다. 강변이 예전에 한 말이 있어. 4년간 매일 2시간씩 독자들 보는데, 내 성격을 속일 수가 없다. 맞다. 그래서 난 김씨에게 실망하지 않았고, 올 것이 왔다고 생각했음. 강변이 변하지 않는 한 난 기꺼이 지지할 것이다.
강변이 어디까지 보여줄지 기대가 되기때문에 난 끝까지 강변 응원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