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정치인이 내지 못한 정책 때문이었고
당선되면 얼마나 그 정책을 충실히 이행하는지 보고싶어서였음..
그가 완벽해서도 아니고 그가 무조건 좋아서도 아님..
그래서 난 아직도 그를 지지함..
그가 가려던 그 길에 도착해서 그가 하려고 했던 그 일을 얼마나 해 내는지 지켜보려고....
그리고 내가 한 선택이 옳았는지 확인하려고...
그가 말한 그 길을 가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