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 살고 일주일만에 입갤인데 확신이 생겨서 대꾸해 줄 필요성을 못 느끼는 주제 3개 쓴다
캠프 선거지금 운용과 처리:
강이가 과고졸 준쓰기보다 법과 수학 잘하고, 강이가 따봉타워 기무뇌와 새아의 늙은인턴을 어떻게 했는지 떠올라 이 주제도 시들함
펠리세이드 서랍 2천:
강원과 충청에서 디씨와 페북을 친구로 두고 늙은 아줌마의 재미없는 장난에 대꾸할 시간이 너무 아까워. 여자팬티들 찢으면서 카메라를 보고 신나한 32와 촌아줌마는 자기들이 위트있다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부디 계속 그러고 살아. 유머감이 없으면 자폭개그라도 해야 유튜버니까
세연이 미래:
망구들 앉아있는 곳이 핫플 될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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