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첸이랑 조나단 갈매기파? 범계랑 틀어지지 않았으면
더불당 손수조는 장첸이었네..??
누가 물어보지 않아도 고장난 녹음기처럼 자기는 흙수저다 정치적 기반이 없다 뭐 이런이야기를 하는건 사실 누구의 키즈 이런 수식어가 너무 부러웠기때문 아니었을까?
그러니 어떻게든 윤카에 자기 스스로를 끼워 맞추려고 윤핵관도 자처해 공약도 자기랑 비슷하다해 그렇게 노력한거 같은데...
결국 손수조털고 색스톤 터는것도 누구누구의 키즈인 그들이 부러워서 그 열등감이 원동력되어 하는게 아닐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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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은 부러움과 질투심이 많은 아는 맞지. 열등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