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집으로 들이닥치기 바로 직전에 뜬금없이 강용석이 노래 부른거 알고 있냐?
영화에서 범인이 꾸민 계획이 진행되는 동시에 음악이 깔리거나 범인이 노래를 중얼거리잖아? 그런 연출이 떠오르지 않음? ㄷㄷ
참고로 가세연 관련 사건은 전부 강용석의 넥스트로가 전담하고 있던 상황이었음 ㅋㅋㅋㅋㅋ
뮤지컬 돈키호테 '맨 오브 라만차' ~이룰 수 없는 꿈~
그 꿈, 이룰 수 없어도 싸움, 이길 수 없어도 슬픔, 견딜 수 없다 해도 길은 험하고 험해도 정의를 위해 싸우리라
사랑을 믿고 따르리라 잡을 수 없는 별일지라도 힘껏 팔을 뻗으리라
이게 나의 가는 길이요 희망조차 없고 또 멀지라도 멈추지 않고, 돌아보지 않고 오직 나에게 주어진 이 길을 따르리라
내가 영광의 이 길을 진실로 따라가면 죽음이 나를 덮쳐와도 평화롭게 되리
세상은 밝게 빛나리라 이 한 몸 찢기고 상해도 마지막 힘이 다할 때까지 가네 저 별을 향하여
찬송가 부르던 강용석 ㅡ지린다
연기 쇼 악어의 눈물의 달인
부정선거 지욕까지 따라간다면서 커억커억 오열한거는 더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