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옥에 고귀하신 그 분은
남들에게 정치 꿈나무니 정치 퇴물이니 천박한 근본이니
더럽게도 지껄였던 그분은
정치 안한다 관심 없다면서
자아분열 헛소리를 하면서
내일 모레 50인데
비례 광탈 1회
이번에 최고위원 도전

정치는 의리와 비젼 철학인데 셋다 없으면서
의리 없는 찬탄파 욕 하면서
결국 질투 였구나

나도 동료 등에 칼 꼽고 한자리 할 수 있을 텐데
아 쉽게 안 되네 아 짱나 했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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