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첸 똥볼을 우째야 돼냐?
단기기억상실도 아니고
3.9대선까지의 준석이의 깽판은
기억도 못하고, 선거승리했으니
리준석의 공이고, 고로 리준석이 불쌍하다?
이미 윤핵관 배후설과
리준석 동정론에 동조하는 사람들은
리준석의 두번의 가출과 단일화 훼방은,
이미 드러나 박제된 범죄혐의들은
기억속에서 지워졌나 보다.
그저 30대 당대표라는 허울만을 내세우며
기득권 어쩌구, 썩어빠진 보수 어쩌고.....
사실을 왜곡하는 감성 지리는 선동글들.
장첸 니 공이 정말 크구나.
재앙과 혼돈의 시간을 거쳐
간절하게 이뤄낸 정권교체에도,
법치와 상식과 진실은 외면받는
망상의 시대를 살아야하는 현실의 비통함.
노빠꾸 가 이런거야? 에휴 어질어질 하노 .
하튼 몰겄다. 지가 책임지구 해결하겠지.
소연의 타겟은 과거에 다 인연이 있던 사람들이다....로 생각됨(고소는 피해야지ㅋ)
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넵!!
일단 그럼 내려오거나 인터뷰를 안했어야함.
그 절제가 소연에게 있었으면 아직도 이쁨받겠지.
이거 망하면 여명숙 때문이라고 몰아가야함
소연 잘못은 소연에게. 남에게 주지 말자.
아니지.사실 그랬어 여명숙이 이준석 중요증인 사건 변호하는데 중간에서 사생활 까면서 사람 곤란하게 만들었잖아.
그게 남탓하는거야. 그런식의 논리면 모두 방어 가능함. 리준석도, 조굽도, 김세히도.
아니지..사실은 사실이니까.
장첸 잘못은 장첸이 책임져야지. "쟤가 나 힘들게해서 제가 실수했어요." 이런 개솔은 그냥 지가 무능하다는 자백이지.
소연이 말했듯 김성진은 변호인의 도움이 필요치 않을 정도로 혼자 잘한다고 했어. 소연은 대외 관리만 잘했으면 될 일이야. 소연의 지나친 정보제공과 물어뜯기가 오히려 준석한테 동정여론이 가게 만든거야. 잡을사람이 발톱을 숨겨야지. 사람들은 죄의 유무를 떠나 약자편을 드는 경향이 있잖아.
몰라 거기까지는 팩트체크를 해봐야하니까
그건 오바고. 버섯은 10% 정도 책임 있지
문제는 실체가 불분명한 윤핵관 배후설에 떡밥을 제공한건 장첸이라는 거야. 리준석의 범죄에 대한 사법처리와는 별개로 리준석의 징계에 대한 동정론이 확산되고 있다는 거고. 이런식의 감성터지는 선동글을 쓰는 게 다 돌빠냐? 하면 이건 또 아니라는 거야. 장첸의 책임이 10%? 그러면 나머지 책임은 실체도 불분명한 윤핵관이 져야되는 건가?
이런식의 선동글이 웃기는건 강변을 하수인 취급하고 있다는 거지. 정작 오해를 만들고 논란을 키운 장첸이 아니라. 물론 가세연 내분을 이용하려는 이간질이나 분탕질도 있겠지만, 지금 선거비용관련 터무니없는 선동글과 엮여서 상황이 골때리게 돌아간다는 거야. 나도 페북서 저런 식의 선동글에 지들끼리 뭉쳐서 노는거 보고 하두 기가 막혀서 쓴 글이야.
다른 글에서도 썼지만 사실관계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이런식의 왜곡과 선동이 먹히고 있다는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