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때 갑자기 노부부가 다가와 그런게 아니라
지지자인 노부부가 장어 사준다고 만나자고 했고
변가도 같이 나가 식사 대접 받았을때 얘길걸?
노부부는 버스 타고 사라지니
벤츠 타고 온 강변 본인이 머쓱해서 농담한 걸
변가 뇌내 월드를 거쳐 저 돈 받아 강변이 어쩌고 저쩌고 한다는
지 망상을 갖다붙인 거고
하도 남의 돈 갖고 말 많고 청렴한 척하길래
변가 지는 돈봉투 같은거
안 받는 줄 알았더니, 잘만 받네
저 글은 마치 액수가 큰 줄 알았는데 20만원이라 실망한
지 심정을 김세의 안정권 한테 뒤집어씌우는 것 같지 않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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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구나. 몰랐네. 난 강변이 그런 인간성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음.
뻘줌해서 농담한거지. 변씨는 무슨 말이든 최악으로 비트는 못된 습성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