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본 적이 없음
지야말로 그렇게 거만스럽게 당연히 받을 것 받는 것 처럼
감사의 멘트도 안 하면서 남말 하고 있네.

혹시 요새는 하냐? 방송 안 본 지 오래돼서 ㅋ.


꿈보다 해몽하는 거 봐라
광주에서 돈봉투 준 여자한텐 고맙다고 인사는 했냐?
돈봉투 액수가 생각보다 적어 실망한거지?
그러니 가만 있는 김세의 안정권 머리 끄댕이 소환해
잡아땡기며 민망함을 불식시키려는 것 같어.ㅋㅋㅋ


법률사무소 운영하는 오랜 변호사가 뭔 돈으로 자기 생활 수준을
누리는지 지가 어찌 일일이 안다고
그리고 노인들은 겉모습만으로 자산 수준을 가늠하지 못할 때도 있음 검소한 알부자들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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