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았다.


내 뇌피셜인데 게이들 잘봐봐

1.깔까리는 시골돌깡패 무식 듣보잡이었다.
2.근데 저 듣보 양아치가 뜬금 한달전부터
   나타나 무언가아는거처럼 경고질하며
   계속 빌드업
3.그 시점은 선관위 자료자체가 없던시점
4.1032랑 돌아가며 경고질 빌드업
5.이번 역시 선거자금 자료만으로 알수없는 시점, 방법, 장소, 주체 넘 구체적으로 알고 썰풀며 계속 빌드업
6.다음화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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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미리 이를 눈치깐 강권이 부담감내하며 선거 전날 선대응 터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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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같은 내 의심이 사실이라면,

1.강권죽이기는 최소 1달전부터 고도로 프래임 질 기획되어 있었다.
2.듣보잡 깔까리는 걍 근본없는 양아치가 아닌 1032로부터 뒷선별작업을 거처 신데렐라로 기획된 인물이다.
3.역할은 피칠갑한 칼잡이
4.그렇다면 이번거 역시 빌드업일뿐 다음 더 큰 프래이밍이 준비되있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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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내피셜인데.. 아님 말고..
근데 난 깔까리 저세끼 존나 이상하다니까?

빨갱이 출신도 세월호잠수부한거도 이상하고
듣보잡이 저 시점에 갑툭튀한거도
썸낼뽑는거도 존나 악의적 선동적이고
방송시작한지 얼마안된
멍청한세끼가 자료푸는거랑 말하는것도
오래전부터 기획해서 빌드업하며 순차적으로 뽑아내는것도..

이렇게 말함 뭐하지만
좌빨쪽에서 돈받고 여론작업하던애들 많자나
2832세끼가 엠빙시줄대서 분열시키기위해 저격력있는애 하나끌어온거 아닐까?

나 요즘 넘 짜증나서 의심병정신병 도진건가ㅠ
게이들아 내가 넘 나가는건가?..

진지하게 좀 대답해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