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케이랑은 직접적으로 만난 지 몇달만에 말 튼거 보면흠...사교능력도 아마 다른 사람에 대한 질투 요소 중 하나였지 않았을까 ㅋㅋ자기는 하하허허호호 억지로 웃어도 남들만큼 친해지지 못하는데남들은 한다는거지
아니지. 강변이 쉽게 말놓거나 곁을 안준다는거지. 방송끝나고 바로 집가고. 근데 목케이랑은 강변이 의외로 잘통하니까 질투심폭발 한거지. 아마도 경서연채널 만들고 경기지사 공약준비때부터 시작됐을꺼야.
ㅇㅇ 내 말이 그 해석
강용석이 얼마나 참았겠냐 안봐도 으휴
내 사람이다 싶고 편한 사람들하고는 반말 트고 지내는 것 같더만. 1032한테 비즈니스로만 대하고 곁을 안 준거지
질투.. 넌 대체 누굴 보고 있는거야. 내가 지금 여기 눈앞에 서있는데 알면 최소 7080
32는 비지니스로만 상대하고 선긋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