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를 국기로 정하여 사용하고 있지만
'운기조식'을 잘 모르듯이 이 태극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운기조식'이란 말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말이다.
그리고 이 운기조식에 의해 일어나야 할 변화를 기호로 표기해 놓은 것이 '주역'이다.
간단히
태에서 건곤감리의 4기둥이 태어난다.
이것을 좀 더 세분하여 60개의 괘로 표시한 것이 주역이다.
역으로, 운기조식으로 60화후를 운행하여
건곤이 상교하게 하고 감리가 교구하게 할 수 있으면 다시 태로 돌아갈 수 있다.
이것이 주역이다.
이것이 태극기가 의미하는 것이다.
첫째 과제는 화수미제의 상태에서 수화기제의 상태로 바꾸는 것이다.
그리고 크게 천화동인, 화천대유하게 되면 윤집궐중에 다다를 수 있다.
크게 하나를 잡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64괘야
ㅇㅇ 건곤감리 + 60괘
화천대유 숫자가 뭔지나 아냐?
110.70 은 주역으로 점치는 분이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