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여 보니까

이젠 비슷비슷한 얘기의 반복.


정치사안이야 계속 새로운게 나오니 새로운 해석이 필요하긴 하지.

나머지는

좀 많이 얇고 넓은 스타일.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 옛말이 

빈말이 아님.


물론 그걸 다시 주워서 또 입으로 터는건 별도의 재주가 있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