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가로세로연구소의 전력의 80%는 강용석이지


인지도나 팬덤이나 후원금 슈퍼챗으로 봤을때


80%는 강용석이 캐리한겨


4년동안 강용석이 가세연에 꽂아준 돈만 수십억이 될것으로 추정이되는데 


강용석은 월500만 가져갔다며 


그리고 강용석 팔아서 꽂힌 수십억은


김세의가 개인의 꿈과 여자 연예인과의 사랑을위해


뮤지컬이라는 문화전쟁으로 사용됬던거고 


어떻게 박정희 뮤지컬이나 뮤지컬스타k나 항상 김세의랑 썸타는 배우가 있다고 소문이 났었냐 


박정희 뮤지컬때는 육영수 역활하던 배우랑


그리고 뮤지컬스타k는 사회보는 배우랑.. 


이거 강용석이 몰아준돈을 완전 개인의 영달을 위해 사용한거나 다름없는건데


강용석 입장에서 빡칠만도 하지 


그리고 결정적인게 경기도지사 선거때


갑자기 김은혜한테 자폐아가 욕하는것처럼 쌍욕박은다음에


이건 개인적으로 대표로서 하는말입니다


강용석 소장은 출연자에 불과합니다.


이런식으로 가세연에게 80% 수익 몰아준 사람에게 개꼬봉 취급하는게 말이되는건지


강용석도 많이 참았던거 같았다


솔까 월500받고 그렇게 열심히 방송뛰고 슈퍼챗 몰아준게


김세의라는놈이 나보다 이미지가 좋은거 같으니까 그랬을텐데 


갈수록 몰아준 돈으로 방송사 사장놀이 하더니 맛이 가기 시작해서


강용석보다 이미지가 나빠졌으니 강용석이 더이상 가로세로연구소에 돈을 퍼줘야할 이유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