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그많은후원금 받고도  회사 이익도 내지못하고

매번 기업은행 외침

그리고 부정선거 후원금 안들어온다고

어느날부터 부정선거 언급도없음

우리가 당연히 세의에게 후원금 내는 호구로 생각함
  
세의 너도 반성해라

목k 김소연 김세의 강용석딱 한번이라도

같이 만나 좋게 화해하고 각자길 가자